[더파워=김민정 기자] 피해 소식이 잇따르고 있는 지난 밤 여덟 시 반쯤 백석역 온수관 사고다.
백석역 온수관 사고로 인해 현재까지 피해를 받고 있는 이들은 인근 아파트 2,500여 세대.
백석역 사고는 당시 한 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다칠 정도로 아수라장이었다.
또한 백석역 온수관 사고는 인근 아파트로 들어가는 열난방 등을 차단해 직간접적인 피해를 입고 있는 상황이다.
역 인근 문제는 지하철 출퇴근까지 최악의 혼잡을 기록했다는 전언이다.
사고 당사자들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 치료 중이며, 현장은 현재 복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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