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야심한 시각에 ‘꽃을 보듯 너를 본다’ 시집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드라마를 통해 알려지게 된 ‘꽃을 보듯 너를 본다’는 나태주 시인의 시집으로 일종의 베스트 모음 시집이다.
나태주 시인은 ‘꽃을 보듯 너를 본다’ 시집 안에 ‘시인의 말’ 이라며아래와 같은 글귀를 남겼다.
“이 시집은 나의 시 가운데에서 인터넷의 블로그나 트위터에 자주 오르내리는시들만 모은 책입니다. 그러니까 나의 책이긴 하되 독자들의 의견을 충분히 들어서 만든 책이라 하겠습니다.”
위와 같이 ‘꽃을 보듯 너를 본다’는기존 작품 중 독자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새로 출판된 시집으로 이미 그의 팬들에겐 많이 알려진 작품이다.
드라마를 시청한 일부 팬들은 “나도 저 책 사서 봐야겠다~”, “오 내가 찾던 책인데 TV에 나왔다 ㅋㅋ”, “꽃을 보듯 너를 본다, 오랜만에 옛 생각 나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