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웹툰작가 '안가연' 혹은 코미디언 '안가연' 새삼스레 그녀의 이중생활이 화제다.
'안가연'은 1989년 생으로 코빅(코미디빅리그)를 통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그런 '안가연'이 2017년 4월 7일 '혼자 살기로 결심하다'라는 제목의 웹툰을 올리며 두 번째 직업을 시작했다.
'안가연'은 코미디빅리그에서 '흔남흔녀', '학교전설', '개인주의', '멸망 10분전', '187', '바보사랑', '신의 한수', '충청도의 힘', '엑스트라', '자매들', 마이 마더' 등에서 활약 했다.
그녀의 웹툰활동은 2017년 4월에 시작해 그 해 12월 10일 까지 총 31편의 웹툰을 그렸고, 올해 8월 6일 정식연재공지를 올려 당시 주목 받았다. 웹툰은 소소한 일상 혼자 사는 이야기를 주제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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