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우빈 기자] 배우 홍수현과 래퍼 마이크로닷의 결별설이 휩싸였다.
21일 한 매체는 마이크로닷 부모의 사기 의혹이 불거지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소원해져서 최근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두사람이 공개연애 5개월 만이다.
이에 배우 홍수현 측 소속사 콘텐츠와이 관계자는 21일 언론를 통해 "홍수현이 현재 휴가차 해외 체류 중이라 (마이크로닷과의 결별설과 관련해) 확인하기가 어렵다"고 밝혔다.
홍수현과 마이크로닷은 종합편성채널 채널A '도시어부'에서 인연을 맺어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지난 7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으며, 12세 나이차 연상·연하 커플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편, 마이크로닷은 지난달 부모의 사기의혹에 휘말린 뒤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충북 제천 송학면에서 목장을 운영했던 마이크로닷의 부모는 1997년 친척, 동네 이웃, 친구, 동창 등 지인들에게 수십억 원을 빌린 뒤 잠적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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