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복면가왕' 두 번째 출연한 빅스 켄, 한계 넘어선 진정한 도전

고경희 기자

기사입력 : 2019-01-28 09:52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복면가왕' 두 번째 출연한 빅스 켄, 한계 넘어선 진정한 도전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고경희 기자] 빅스 켄이 '복면가왕'에서 또 한 번의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메탈보이와 불난 위도우의 대결 끝에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유자인 메탈보이의 정체가 빅스 켄임이 밝혀졌다.

빅스 켄은 '하루도 그대를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부터 'Beautiful Tomorrow'까지 부드러운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 섬세한 감정선으로 시청자들은 물론 판정단의 귀까지 사로잡았다.

특히 빅스 켄은 가면을 벗은 뒤에도 "감동을 전하고 싶었다"는 말과 함께 "도전했다는 자체만으로 의의가 있었던 것 같다"라고 말하며 자신의 한계를 넘어선 진정한 도전의 의미를 느끼게 했다.

빅스 켄은 지난 2015년 파송송 계란탁으로 처음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이후 약 2년 반 만에 다시 한 번 '복면가왕' 무대에 올라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이번 출연에 대해 켄은 "두 번째 출연인 만큼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욕심도 있었습니다. 비록 가왕이 되지는 못했지만, 팬분들과 시청자 여러분들께 제 노래를 들려드릴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라며 "이번 무대는 스스로에게도 준비하는 과정에서부터 무대에 오른 순간까지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좋은 경험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멋진 보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말로 소감을 전했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