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7일, 대중의 힐난이 쏟아지고 있는 슈의 재판소식이다.
그녀가 애셋을 키우는 엄마로서 해서는 안될 일을 했다는 것이 힐난의 중점이다.
슈는 이날 재판에서 ‘상습도박’에 대한 혐의로 검찰로부터 징역 1년을 구형받았다.
상습도박 혐의는 반복적인 도박행위 버릇을 가진이에게 묻는 범죄다. 도박전과가 있거나 행위를 반복한 경우, 성질이나 액수 등을 고려해 인정된다.
때문에 슈 역시 낮밤으로 도박을 하지 않았더라도 상습범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소식을 접한 이들은 자녀 3명을 키우는 동안, 상습적으로 도박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냐는 비난을 쏟아내고 있는 모양새다.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