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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호 청부살인, 영화에서나 있을법한 증언 이어져... '앙갚음' 주장 제기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2-08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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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JTBC 방송화면 캡쳐
[더파워=김민정 기자] 이른 아침부터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양진호 청부살인 추가 혐의가 속속 드러났다.

청부살인 혐의에 앞서 양진호 회장은 이미 재판에 넘겨진 상황이라 더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

양진호 청부살인의 대상은 손위 동서로 밝혀졌다.

이혼할 아내를 손위 동서가 도와주자 앙갚음을 하려 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반면 양진호는 '청부살인'과 관련된 모든 혐의를 일체 인정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양진호 '청부살인'과 관련된 증언과 증거가 양 회장 측과 상반돼 길 고긴 싸움이 예상되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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