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높아진 물가에 소비욕구를 풀어주고 있는 바디럽이다.
15일, 바디럽은 막 쓸어담아도 거의 거저로 구입할 수 있는 비용의 물품을 대량 풀었다.
덕분에 바디럽 쓸어담기에 나선 이들이 급증했다.
문제는 고를 시간도 없이 곧바로 결제를 해야한다는 것.
곧바로 돈을 내고 사고 싶어도 주문수량이 재고수량보다 많다는 메시지가 나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그럼에도 이 사이트는 낮은 비용으로, 비교적 럭셔리한 물품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소비층의 확실한 지지를 받고 있는 모양새다.
특히 소비취향이 까다로운 이들도 모두 만족시킨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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