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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이주연 향한 비난의 목소리, 개인 SNS까지 향한 도넘은 악플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3-07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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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방송화면
[더파워=김민정 기자] 이주연에게 향한 비난의 목소리가 예능 방송 프로그램 출연 후 늘고 있다.

자신의 생각을 거침없는 직구 스타일로 표현한 이주연은 방송에서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

이주연의 당당하고 솔직한 모습에 일부 누리꾼들은 방송에서 무례하다는 지적을 했다.

이주연에 대한 비난이 개인 SNS까지 이어지며 옹호하는 누리꾼과 비난하는 누리꾼들이 뒤섞여 논란을 이어갔다.

이 같이 개인 소셜미디어까지 찾아와 방송에 대한 모습을 지적하자 다수의 누리꾼들은 도넘은 행동이라며 일침했다.

또 이 같은 무분별한 행동에 대해 법적인 조치를 취하라며 강력한 어조를 보인 댓글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그는 2009년부터 6년동안 그룹 After School 멤버로 활동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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