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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혁진 정치사회부 기자, 버닝썬 사건 취재 행방은...이목 쏠리며 관심 집중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3-15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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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스타그램
[더파워=김민정 기자] 오혁진 기자에게 이목이 집중되며 그의 일거수 일투족이 화제다. 그는 클럽 버닝썬 사건과 관련된 취재로 열일 했던 기자다.

통상적으로 이용하던 오혁진 기자의 사회관계망 서비스가 일시적으로 문을 닫으면서부터 관심이 더욱 짙어졌다.

그동안 오혁진 기자는 클럽 버닝썬 사건의 중심을 파헤치며 새로운 소식을 전했다.

누구보다 빠르게 심장부를 겨냥한 그의 기사에 대중들의 응원이 계속되기도 했다.

과심이 집중되다 보니 그의 사소한 변화마저 큰 일은 아닌지 걱정이 앞서기도 했다.

한편, 오혁진 기자는 최근 클럽 버닝썬 사건이 아닌 다른 취재로 바쁜나날을 보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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