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온 세상이 집중하는 듯한 안젤리나 다닐로바다.
지난 28일 브라운관에 모습을 내비친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이날 눈부신 미를 마음껏 뽐냈다.
이날 그는 러시아 여신 '갓젤리나'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인기가 치솟자,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한 일상 속 모습도 관심대상이 됐다.
최근 등록된 게시글에는 이 세상의 것이 아닌 듯한 비주얼의 영상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천사가 나타났다", "많은 분들의 비타민 안젤리나", "귀여움까지 다 가지신분"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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