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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여인 엉덩이 가슴 물어뜯어...도사견들 살인,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4-10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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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방송화면 갈무리이미지 확대보기
사진=TV조선 방송화면 갈무리
[더파워=김민정 기자] 10일, 환갑을 넘긴 여인을 살해한 도사견들 소식에 파문이 일고 있다.

이 도사견들에 대한 온갖 추측들이 난무했지만, 실상은 인근에 관리하던사람이 있는 맹수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거리로 나온 맹수는 총 두 마리나 됐다.

특히 이 도사견들은 성인에 육박하는 크기로, 여인의 신체 부분을 물어뜯었다는소식이다.

사고를 당한 여인은 육십이세로, 경기도 안성시소재 요양병원에 머물고 있었다.

당국은 정확한 정황을 조사 중이지만, 견주에게는 적잖은 처벌이 가해질것으로 보인다. 사고를 일으킨 이 맹수들은 결국 관리자의 뜻으로 생사가 결정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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