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열정적으로 찾는 이들이 늘어난 타다 이용방법이다.
타다는 론칭 6개월만에 가입 회원 50만명, 운행 차량 1000대, 1회 이상 운행 드라이버 4300명을 돌파한 플랫폼이다.
타다 이용방법은 해외에서 이용하는 그랩과 유사하다.
모바일 앱을 이용해 승차 요청을 하면, 렌터카와 운전자를 함께 소개해주는 형태다.
특별히 차량 내 와이파이를 제공하고, 핸드폰 무료 충전도 제공한다.
때문에 다소 비싼 편임에도 이용자들의 재이용률이 85%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단, 타다 이용방법은 회원가입이 필요하므로 제대로 체크해 두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