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이른 아침부터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송현정 기자가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한 시사·교양 프로그램을 통해 송현정 기자를 둘러싼 내용이 어젯밤 다뤄졌다.
앞서 해당 기자는 라이브로 진행되는 TV프로그램에서 대통령과 1대 1로 질의 시간을 갖은바 있다.
다양한 질문을 던지는 과정에서 이날 그의 행동과 단어 선택에 따른 대중의 시선이 갈리며 문제가 불거졌다.
프로그램이 끝나자 각종 게시판과 커뮤니티 그리고 SNS등에는 다양한 송현정 기자를 향한 의견들이 크게 두 분류로 나뉘었다.
해당 기자를 두둔하는 반응과 과했다는 의견이 대립되며 큰 이슈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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