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또다시 문제가 발생한 어린이 인기 장난감 중 하나인 '슬라임' 이다.
일부 제품 및 부재료에서 독성물질이 기준치를 초과한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슬라임 놀이방에서 사용되고 있는 제품 및 부재료 100종 중 19종이 부적합 판정을 받은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해당 장난감은 '액괴(액체괴물)'로 불리며 아이들 사이에서 최고의 인기 상품으로 꼽히는 장난감 중 하나다.
손으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촉감과 알록달록한 파츠 및 손유희 놀이가 가능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한편, 슬라임 독성물질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작년 12월에는 일부 제품에 대한 대규모 리콜 조치가 내려지기도 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