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연일 아침마다 신경이 곤두서게 만드는 태풍경로다.
일본과 한국 등의 위성을 통해 살펴본 태풍경로로는 우리나라로 곧장 달려오고 있다.
현재는 아직 일본에도 도착하지 않은 상황이다.
국내 기상청 누리집에서 살펴본 태풍경로는 사진과 같다.
다만 이번 태풍은 국내에 미치는 영향이 비교적 클 것이라는 분석이 높다.
다행히 기상청에서는 이번 태풍이 국내에 도달할 때에는 소멸하기 직전일 수 있으며, 생각보다 큰 영향은 미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예상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