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눈길을 사로잡는 안혜경의 최근 사진 한 장이 핫하다.
그는 지난 6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혜경의 모습은 모델 뺨치는 8등신 비율과 시크한 매력을 한 껏 뽐내고 있다.
특히 작고 갸름한 얼굴과 늘씬한 각선미는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게 만든다.
한 누리꾼은 해당 사진에 "계속 기침이 나네요, 당신이 뿌리는 꽃가루 때문에"라며 댓글을 달았다.
한편, 안혜경은 현재 나이 41세로, 지난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