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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짠내투어’ 성격 좋다라며 웃으나 반전이 있었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30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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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방송캡처
[더파워=최영민 기자] 2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는 혜진투어에서 파산위기가 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5행시 배틀이 발발한 가운데 진세연은 박명수의 부담을 덜어주겠다며 나섰다.

박명수는 “성격 좋다”라며 웃으나 반전이 있었다.

규현은 1인당 ‘마트료시카’ 6.5개 이상을 뽑아야 해서 비관했다가 세 명이서 인형 18개가 남아 “세 명이면 충분히 되죠”라고 희망을 품었다.

샤슬릭 거리를 지나가던 진세연은 "너무 좋아요 여기"라며 감탄했다.

혜진투어가 샤슬릭 식당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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