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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쌀롱’ 수 없었던 의뢰인의 색다른 내면을 발견했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31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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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언니네쌀롱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언니네쌀롱
[더파워=최영민 기자] 9월 5일 목요일 첫 방송된MBC 2부작 파일럿 ‘언니네 쌀롱’(기획 최윤정/연출 이민희)은 스타의 의뢰를 받은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들이 프라이빗한 살롱에 모여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 변신시켜주는 신개념 메이크오버 토크쇼.

차홍은 헤어 디자인을 통해 이미지 변신을 돕고, 진솔한 대화를 통해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의뢰인의 색다른 내면을 발견했다.

“내 경력을 바탕으로, 실력이 조금이라도 덜 발휘되면 지탄받을 수도 있다”며 심적인 부담을 드러내면서도 “스타일링을 계속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즐기면서 하고 싶다”며 왕언니다운 열정과 책임감을 드러냈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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