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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대, “내가 가는 곳이”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31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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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주원대SNS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주원대SNS
[더파워=최영민 기자] 주원대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주원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내가 가는 곳이 길이오 내가 눕는 곳이 집이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ㅋㅋㅋㅋㅋㅋㅋ 일로오시지요”, “언젠가 만나고 싶습니다~~”, “아 머시써”, “부럽다 린생 간지 원대시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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