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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서울 모처의 한 호텔에서 진행될 예정이라고 알렸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1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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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최영민 기자] 강남은 29일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이상화와 오는 10월 12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양 측 소속사는 "강남, 이상화 씨가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결혼이란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며 "결혼식은 오는 10월 12일 서울 모처의 한 호텔에서 진행될 예정"이라고 알렸다.

강남은 1987년생(33세), 이상화는 1989년생(31세)으로 두 사람은 2살의 나이 차이를 보인다.

당시 강남이 열애를 인정하면서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고 설명해 결혼설도 끊임없이 쏟아졌다.

2011년 그룹 M.I.B(엠아이비)의 보컬로 데뷔한 강남은 '나 혼자 산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정글의 법칙' 등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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