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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하얀색 민소매 상의와 숏팬츠를 입고 등장했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2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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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최영민 기자] 30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2 '뮤직뱅크'는 골든차일드의 최보민과 배우 신예은의 진행 아래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질 것이 예고됐다.

오하영은 데뷔 8년에 솔로 데뷔했다.

오하영은 하얀색 민소매 상의와 숏팬츠를 입고 등장했다.

오하영은 여름 분위기를 물씬 자아내는 의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멤버 슬기는 “컴백 하자마자 1위 후보에 올라 감사하다”라며 “오늘 ‘음파음파’ 무대 기대해 달라”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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