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냉장고를 부탁해˝ 먹방을 지켜보며 입맛을 다셨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20 05:19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JTBC이미지 확대보기
JTBC
[더파워=최영민 기자] 16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배우 강기영, 김래원이 출연했다.

김래원은 강기영의 찰진 먹방을 지켜보며 입맛을 다셨다.

강기영의 "소스가 맛있다" "빵빵 터진다" 같은 찬사를 듣다 못해 "제가 한 번 먹어볼게요"라며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이어 “우연히 가게를 갔는데 합석을 하게 됐다. 너무 예뻤다. 옆자리와 앉게 됐다”라며 “사람들이 되게 많았는데 얘기하다가 내 허벅지에 손을 대더라”라고 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