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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미는 얼굴만 동안이다 온몸이 쑤신다 나이는? ˝아침마당˝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20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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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더파워=최영민 기자] 17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개그우먼 이성미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성미는 "얼굴만 동안이다. 온몸이 쑤신다. 나이는 이길 자가 없다는 어른들의 말이 틀리지 않았다"며 "(몸에서) '적당히 해'라는 사인이 곳곳에서 오는 나이가 됐다"고 답했다.

"11월이면 환갑이 된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저를 잡아서 개그우먼을 시켜준 김은우 씨를 나 몰라라 했더라. 나중에 정말 미안하다고 사과했다"고 덧붙였다.

이성미는 최근 ‘두번째 서른’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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