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20일, TV를 시청하는 모든 이들을 화들짝 놀라게 만든 우주OO유전자연구소다.
우주유전자연구소라 불리는 곳의 수상한 의술을 다룬 까닭이다.
이 곳에서는 안소장이라 불리는 이가 난치병이라 불리는 것들을 우주유전학으로 치료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곳에서는 실제 난치병 등의 질환을 치료할 때 경험하는 것을 완전히 벗어나 마치 상상 속의 의술처럼 놀라운 치료를 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몸이 아픈 것 자체가 악한 영혼 등이 몸 속에 들어가 유전적인 문제를 유발한다는 내용이다.
더욱이 이를 신뢰하는 이들이 수백 명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져 더욱 여론이 들끓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이들은 그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여러 정보를 탐색하는 모양새다. 아직 정확하게 그가 누구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