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들었다라고 곡을 만들던 `흔꽃샴푸`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27 04:09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더파워=최영민 기자] 23일 오후 OO시 기준으로 장범준의 ‘흔꽃샴푸’는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인 멜론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8월 23일 출시된 직후 엠넷, 벅스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한 바 있는 '흔꽃샴푸'는 그 동안 꾸준한 입소문을 통해 차근차근 차트 순위를 올려 출시 한달만에 멜론, 지니, 플로까지 차트 '펜타킬'을 달성했다.

드라마 연출을 맡은 이병헌 감독은 “앞줄 가사를 써 놓고 맞춰 노래를 만들어 달라고 주문했다”라며 “장범준이 기타 치며 들려줬는데 너무 좋았다. ‘장범준이 장범준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곡을 만들던 당시를 회상했다.

“(장범준이 부른 것에 따라) 가사를 수정했다. 그의 노래가 너무 좋았다”라며 작업 후기를 전했다.

가을 날씨에 맞는 계절감으로 리스너들을 끌어모으고 있는 ‘흔꽃샴푸’는 장범준의 ‘벚꽃엔딩’과 같은 또 다른 연금송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