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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미 멤버들의 생각과 다르게 초성은 ㄱ과 ㄹ이었다 "나연"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10-01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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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tvN
[더파워=최영민 기자] ‘놀라운 토요일’ 그룹 트와이스 멤버 채영이 아이비의 노래에 당황했다.

도레미 멤버들의 생각과 다르게 초성은 ‘ㄱ’과 ‘ㄹ’이었다.

지효는 “제가 처음에 ‘걸어봐’라고 적었어요”라고 말했다.

박나래는 “노래방에서도 많이 부르고 정말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를 본 MC 붐은 “가운데서 신동엽 씨가 난감해했다. 중간에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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