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많은 이들의 관심이 경기가 치러지고 있는 축구경기에 10일 오후 집중되고 있다.
이와 함께 한국팀과의 역대 전적 및 스리랑카 피파랭킹 등이 관심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가맹국 210개국 중 스리랑카 피파랭킹 순위는 아래에서 9번째로 872포인트를 기록하고 있어 비교적 수월한 경기가 예상되는 팀이다.
또 한국과의 전적은 많은 경기가 이뤄지진 않았지만 한국이 1승 0무 0패로 비교적 우위에 있어 많은 이들이 한국의 압승을 예상하고 있다.
전반전이 마무리된 현재 상황은 승패를 뒤집기 어려운 스코어 차이를 보여주고 있어 후반전 추가골이 얼마나 더 터질것인가에 대한 기대감만 높아지고 있다.
한편, 전반전 경기에서 손흥민, 김신욱 선수가 각각 2골씩, 황희찬 선수가 1골을 넣으며 마무리 지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