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시청자들 애틋하게 만든 한 마디...까멜리아, 동백꽃 꽃말은

오애희 기자

기사입력 : 2019-10-25 14:19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더파워=오애희 기자] 몇 가지 의미를 포함하고 있는 까멜리아, 동백꽃 꽃말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밤, 방영된 드라마 속에서 관련 내용이 나왔기 때문.

특히 동백꽃 꽃말의 뜻 여러 가지를 알아본 이들이 애틋한 마음을 표시하고 있다.

이날 많은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공효진-강하늘 주연의 ‘동백꽃 필 무렵’ 드라마에서는 ‘꽃말처럼 좋은 인생을 살 것’이라는 얘기가 나왔다.

이 얘기를 전한 인물인 향미(손담비 분)는 이날 방송에서 죽음을 맞이해 시청자들의 애틋한 마음을 이끌어 냈다.

다음백과에 따르면, 까멜리아(Camellia, 동백나무)는 “그 누구보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자랑, 겸손한 마음‘ 등을 가지고 있다.

또 고결한 기다림, 겸손한 마음 등의 숭고한 꽃말도 가지고 있다.

더불어 동백꽃 개화시기는 추운 12월부터 시작해 3월에 만개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를 기반으로, 향후 드라마는 춥고 어두운 시기를 지나 활짝 개화하는 시기가 올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가 되고 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