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11번가 송가인달력'이 7일 오후 화제다.
2020년을 한 달 앞둔 상황에서 달력 세트가 출시되며 시선이 쏠리고 있다.
11번가를 통해 판매되는 공식 달력세트는 총 일곱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구성품으로는 벽에 걸어 사용할 수 있는 달력 2종과, 탁상용 달력1종, 다이어리, 감사카드, 포토카드, 메모지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단 해당 달력세트는 한정된 수량만 판매하기 때문에 구입 시기가 늦을 경우 구매에 제한이 따를 수 있다.
한편, 11번가 송가인달력 세트를 구매한 이용객 중 총 1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해 직접 싸인한 제품이 배송된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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