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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지주, 제13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올해 보통주자본비율 12% 이상으로 개선”

최병수 기자

기사입력 : 2024-03-22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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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지주는3월22일오전,부산남구문현동부산은행본점에서제13기정기주주총회를열어2023년재무제표를승인하고,현금배당을결의했다.이미지 확대보기
BNK금융지주는3월22일오전,부산남구문현동부산은행본점에서제13기정기주주총회를열어2023년재무제표를승인하고,현금배당을결의했다.
(더파워뉴스=최병수 기자) BNK금융지주(회장 빈대인)는 22일 오전, 부산 남구 문현동 부산은행 본점에서 제13기 정기주주총회를 열어 2023년 재무제표를 승인하고, 현금배당을 결의했다.

BNK금융그룹은 지난해 부실 위험에 대비한 대손충당금의 선제적 적립과 상생금융 지원의 일회성 비용 증가로 당기순이익(지배지분)이 6398억으로 전년대비 1452억원 감소했고, 주당 배당금은 510원(중간배당 100원 포함)으로 결정했다.

또한, 정관 개정을 통해 임시위원회로 운영 중인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를 공식위원회로 추가했다. 이어 만료되는 사외이사 3명 중 최경수 사외이사가 재선임(임기 1년) 되었고 박우신, 김수희 사외이사는 퇴임했다. 신임 사외이사로는 오명숙, 김남걸, 서수덕 사외이사가 선임되었으며 임기는 2년을 부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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