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BNK부산은행(은행장방성빈)은23일(화)오전,부산도시공사와‘부산중소기업과의상생을위한금융지원협약’을체결했다.(사진오른쪽3번째부터BNK부산은행방성빈은행장,부산도시공사김용학사장)(더파워뉴스=최병수 기자)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23일 오전, 부산도시공사와 ‘부산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위한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경영환경 악화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부산 소재 중소기업에게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제공하고, 가라앉은 지역경제의 부흥을 실현하기 위해 열렸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은행과 부산도시공사는 총 300억원 규모의 상생대출펀드를 조성하고, 업체당 최대 10억원 한도의 대출지원과 3.50%p 감면금리를 제공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