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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대륙아주와 '중대재해’ MOU 체결

최병수 기자

기사입력 : 2024-06-0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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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은대륙아주와기업의중대재해예방과대응을돕기위한업무협약을체결했다고7일밝혔다.현대해상최욱상무(오른쪽)와대륙아주이규철대표변호사(왼쪽)가기념촬영을하고있다.이미지 확대보기
현대해상은대륙아주와기업의중대재해예방과대응을돕기위한업무협약을체결했다고7일밝혔다.현대해상최욱상무(오른쪽)와대륙아주이규철대표변호사(왼쪽)가기념촬영을하고있다.
(더파워뉴스=최병수 기자) 현대해상(대표이사 조용일∙이성재)은 법무법인 대륙아주(대표변호사 이규철)와 기업의 중대재해 예방과 대응을 돕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대륙아주 대회의실에서 현대해상 최욱 기업영업1본부장과 대륙아주 이규철 대표변호사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양사는 앞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준수 인증을 받은 우량 기업에 보험료 할인하는 중대재해 보험상품 신규 개발 및 보급 추진 △중대재해 발생 시 SCC 인증 기업에 대한 대륙아주 ‘중대재해대응 전담팀’의 현장 출동 등 신속 대응 및 민⋅형사 법무서비스 제공 △중대재해 예방과 대응을 위한 산업별, 지역별 공동 순회 설명회⋅교육⋅세미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현대해상 최욱 기업영업1본부장은 “중대재해처벌법 준수 인증제(SCC)를 시행하고 있는 대륙아주와 기업중대사고 배상책임보험을 판매하고 있는 현대해상과의 이번 협업을 통해 중대재해 리스크로 경영의 어려움이 있는 기업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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