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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아름다운 횡성' 야간관광 '별빛행성' 조기 마감

이강율 기자

기사입력 : 2024-07-19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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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행성'포스터.(사진=횡성문화관광재단)이미지 확대보기
'별빛행성'포스터.(사진=횡성문화관광재단)
(더파워뉴스=이강율 기자) 횡성 ‘별빛행성’이 참가 접수를 시작한 지 반나절 만에 조기 마감되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오는 8월 9일과 10일 이틀 동안 안흥찐빵모락모락마을과 국립횡성숲체원에서 진행되는 횡성 ‘별빛행성’이 접수 개시 3시간 만에 100명의 인원을 훌쩍 넘기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올해 2회째를 맞는 횡성 ‘별빛행성’은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나이트 워크, 찐빵 만들기, 무드등 만들기, 천문교실 강의, 별자리 관측 등의 체험 프로그램과 낭만 가득한 버스킹 공연이 마련되어 참여하는 시민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관계자는 “별빛행성 행사는 횡성을 찾는 관광객의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풍성하게 하기 위해 기획됐다. 많은 관광객들이 횡성을 찾아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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