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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지역 조선해양기자재기업 위해 기술보증기금,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과 업무협약 체결

최병수 기자

기사입력 : 2024-08-14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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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은행장방성빈)은14일(수)오전,본점에서기술보증기금,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과‘부산조선해양기자재산업경쟁력강화를위한상생업무협약’을체결했다.(사진왼쪽부터기술보증기금김종호이사장,BNK부산은행방성빈은행장,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최금식이사장)이미지 확대보기
BNK부산은행(은행장방성빈)은14일(수)오전,본점에서기술보증기금,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과‘부산조선해양기자재산업경쟁력강화를위한상생업무협약’을체결했다.(사진왼쪽부터기술보증기금김종호이사장,BNK부산은행방성빈은행장,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최금식이사장)
(더파워뉴스=최병수 기자) 부산은행이 최근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조선해양기자재기업을 위한 금융지원에 나서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14일 오전, 본점에서 기술보증기금,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과 ‘부산 조선해양기자재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부산은행은 2500억 원 규모의 은행 특별대출을 마련했다. 대상기업은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조합원 365개 사와 조선사 매출을 일정 비율이상 보유한 조선해양기자재 업종 영위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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