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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허니' 한가빈, 음방 활동 성료 '핸드마이크 안무+청량 가창력'

박재덕 기자

기사입력 : 2025-02-04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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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쇼!음악중심'화면캡처
(더파워뉴스=박재덕 기자) 트로트가수 한가빈이 신곡 '허니허니' 음악방송 활동을 성료하며 '트롯계 신흥강자'로 등극했다.

지난 11월 15일 KBS 2TV '뮤직뱅크' 무대에서 '허니허니'를 처음 선보인 마이클미디어 소속 트로트가수 한가빈은 라이브, 안무, 퍼포먼스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매력적인 무대로 리스너들을 사로잡았다.

1980년대 팝그룹을 떠올리게 하는 드림 버전 '허니허니'로 음악방송 활동을 펼친 한가빈은 핸드 마이크를 사용한 안무와 흔들림 없는 가창력 그리고 매력적인 음색을 대중에게 각인시키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한가빈의 '허니허니'는 "허니허니, 그때 그냥 저질러 볼 걸"이라는 후렴부의 가사가 많은 사람들이 가슴 속에 품고 살 만한 지나간 아쉬운 사랑을 떠올리게 하는 곡으로 오리지널 버전, 드림 버전 두 가지로 발매되었다.

특히 올 세션으로 브라스 중심의 화려하면서 힘 있는 음악에 라이브 느낌에 한가빈의 상큼하면서 시원한 가창력을 더해 발매 직후부터 현재까지 리스너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가빈은 "음악방송 활동을 통해 계속해서 다양한 팬들과 만날 수 있어 기쁘다"라며 "무엇보다 제 노래를 들어주시고 사랑해 주신 리스너분들께 계속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활동할 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허니허니' 음악방송 활동으로 트롯 팬심을 저격한 한가빈은 앞으로도 계속된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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