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유연수 기자] 유한양행이 식후 혈당 조절과 체형 관리를 동시에 돕는 기능성 표시식품 ‘센스밸런스 다운핏’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은 이눌린/치커리 추출물을 주원료로 사용해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식후 혈당상승 억제 ▲배변활동 원활 등 3가지 기능성을 갖췄다.
특히 건강한 체형 유지를 원하는 여성 소비자를 타깃으로 저당, 무지방, 무나트륨, 무포화지방, 무콜레스테롤 등 ‘4무’ 제조 원칙을 적용했으며, 식이섬유와 프로바이오틱스를 포함해 장 건강까지 고려했다.
스틱형 고형차 형태로 휴대와 섭취가 간편하며, 물에 녹이면 핑크빛으로 변해 음용 시 기분을 더한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센스밸런스 다운핏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쉽고 맛있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맞춤형 제품”이라며 “혈당과 장 건강을 동시에 관리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적합한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연수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