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만근로자와 합동 참여…쾌적·안전 작업환경 조성
쓰레기 수거·무단투기 예방 논의…협력체계 강화
이미지 확대보기부산항만공사(BPA)가 20일 감천항 서편부두에서 항만근로자들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사진=BPA[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 부산항만공사(BPA)는 20일 감천항 서편부두에서 항만근로자들과 함께 환경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항만구역 내 환경 보호와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부산항만공사를 비롯해 부산항운노동조합, 부산항시설관리센터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부두 일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작업을 실시하고, 쓰레기 무단 투기 근절과 깨끗한 항만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부산항만공사 관계자는 지속적인 환경관리와 현장 협력을 통해 항만 환경 개선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승렬 더파워 기자 ottnews@kaka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