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이경호 기자] 파미셀이 중국 소재 두산 전자재료 법인과 전자재료용 소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파미셀은 DOOSAN ELECTRO MATERIALS(CHANGSHU)CO.,LTD.와 전자재료용 소재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69억8781만원이다. 이는 2025년 말 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140억6154만원의 6.13%에 해당한다.
이번 계약의 판매·공급지역은 중국이다. 계약기간은 오는 7월31일까지다.
계약금이나 선급금은 없다. 대금 지급 조건은 선하증권일로부터 60일 이내 전신환(TT) 방식이다.
계약금액은 461만7600달러를 원화로 환산한 금액이다. 환산에는 지난 26일 최초 고시환율인 달러당 1513.30원이 적용됐다.
이경호 더파워 기자 lkh@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