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면사무소 12개소에 홍보 플래카드 설치
마약류 범죄 예방 위한 주민 인식 개선 나서
[더파워 이강율 기자]
이미지 확대보기▲임실군, 양귀비․대마 불법 재배 근절 집중 홍보 현수막(임실군 제공)임실군이 마약류 범죄 없는 청정 지역을 만들기 위해 ‘양귀비·대마 불법 재배 근절’을 위한 집중 홍보 및 계도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본격적인 양귀비 개화기와 대마 수확시기를 맞아, 일부 농가나 가정에서 단속 대상인 줄 모르고 텃밭이나 화단 등에 관상용 또는 치료 목적으로 재배하는 사례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임실군은 주민들의 접근성이 높고 방문이 잦은 관내 읍·면사무소 12개소에 일제히 홍보 플래카드를 설치하여, 주민들이 일상에서 불법 재배에 대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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