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전남소방 소방헬기가 교통사고 환자 이송을 위해 완도군 소안면 사고 현장에서 대기를 하고 있다.(사진=전남광주특별시 소방본부 제공)[더파워 호남취재본부 손영욱 기자] 20일 오후 3시 14분께 전남 완도군 소안면 부상길에서 승용차와 오토바이가 충돌하는 교통사고가 발생, 오토바이 운전자 A씨(80대·남)가 손목과 발목 출혈, 두부 열상을 입어 소방헬기로 목포 한국병원에 긴급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현장에 구급대와 소방헬기를 신속히 투입해 환자를 의료기관으로 이송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
경찰은 사고 경위와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손영욱 더파워 기자 son4909@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