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소재와 경량 구조를 적용해
[더파워 최성민 기자] 국내 자체 생산 체제를 갖춘 안경 브랜드 언커먼 아이웨어(UNCOMMON EYEWEAR)가 콘텐츠 기반 커머스 플랫폼 더현대 하이(HI)를 통해 ‘Feather-Light(페더라이트)’ 시리즈의 신제품 FL06·FL07을 익스클루시브로 24일 공개한다.
페더라이트 시리즈는 장시간 안경을 착용하는 데 따른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 언커먼 아이웨어의 대표 라인이다. 가벼운 소재와 경량 구조를 적용해 일상적인 착용 환경에서 무게와 편안한 착용감의 균형을 구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FL06과 FL07은 페더라이트의 가벼운 착용감은 유지하면서 서로 다른 쉐입을 적용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FL06은 오벌 쉐입을 현대적인 비율로 다듬고 프레임 두께를 줄여 가벼운 인상을 강조했다. FL07은 여유 있는 사이즈의 스퀘어 쉐입을 기반으로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착용할 수 있도록 완성했다.
두 신제품은 언커먼 아이웨어의 국내 자체 공장에서 제작됐다. 가벼우면서도 내구성과 탄성이 뛰어난 폴리아미드 소재와 슬림한 스테인리스 스틸 구조를 조합해 페더라이트 시리즈 특유의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구현했다.
언커먼 아이웨어는 이번 HI 익스클루시브를 통해 기존 FL01~05에 이어 FL06·07을 새롭게 선보이며 페더라이트 시리즈의 라인업을 확장한다. 신제품과 함께 기존 페더라이트 라인업도 HI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해 소비자 접점을 넓힐 예정이라고 전했다.
언커먼 아이웨어 마케팅 관계자는 “FL06과 FL07은 페더라이트가 추구해온 편안한 착용감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쉐입을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힌 제품”이라며 “이번 더현대 하이(HI) 익스클루시브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에게 페더라이트 시리즈를 소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Sungmin@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