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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종합사회복지관, 주민과 함께하는 여행 인문학 ‘여행의 빛나는 순간들’

이강율 기자

기사입력 : 2026-08-28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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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경험의 의미를 돌아보며 자신을 이해하는 ‘여행 인문학 강의’

▲영종종합사회복지관 주민과 함께하는 여행 인문학(사진=영종구)이미지 확대보기
▲영종종합사회복지관 주민과 함께하는 여행 인문학(사진=영종구)
[더파워 이강율 기자] 영종종합사회복지관(관장 성은정)은 지난 25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인문학 교육 프로그램 ‘인문학 방앗간 <여행의 빛나는 순간들>’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여행을 떠나는 이유와 여행 경험의 의미를 돌아보며 자신을 이해하는 여행 인문학 강의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각자의 여행 경험을 되돌아보고, 여행을 통해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과 다양한 여행 정보, 실용적인 팁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손화정 영종구청장이 교육 현장을 찾아 참여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격려하며 지역 주민을 위한 인문학 프로그램에 관심을 더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여행에 대해 새로운 시각으로 생각해 볼 수 있었고,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성은정 관장은 “이번 교육이 주민들이 여행의 의미를 되돌아보고 자신을 이해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인문학을 접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영종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인문학적 성장과 소통을 위해 다양한 주제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이강율 더파워 기자 adamleeky@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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