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거리 이동 없이 즐기는 떡 디저트...사능·진건 지역 주민과 외지 방문객 유입
[더파워 최성민 기자] 떡 디저트 전문 카페 소미담이 사능진건점을 지난 10월 29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에 위치한 해당 매장은 중심 번화가가 아닌 상권 입지임에도 불구하고 오픈 초기부터 인근 주민들과 외지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브랜드 측은 설명했다.
최근 떡을 활용한 디저트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서울 주요 인기 매장을 직접 찾기 번거로웠던 소비자들이 근거리 매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소미담 사능진건점 역시 먼 거리를 이동하지 않고 떡 디저트와 커피를 함께 소비하려는 고객들의 방문이 확인되고 있다.
소미담 사능진건점은 다양한 떡 디저트 제품군과 커피, 음료를 함께 취급하는 디저트 카페다. 매장 내부 좌석과 실외 야외 좌석을 함께 배치해 단체 방문객뿐만 아니라 1인 고객도 이용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
오픈을 기념해 지난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아메리카노를 1,000원에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해당 기간 매장에는 떡 디저트와 음료를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이 방문해 준비된 실내외 좌석을 이용했다.
사능과 진건 일대 지역 주민 외에 타 지역에서 브랜드를 찾아 방문한 고객들도 매장을 찾았다. 공개된 현장 자료에 따르면 주문 대기 고객과 좌석에서 음료와 디저트를 이용하는 방문객들의 모습이 기록됐다.
소미담 사능진건점은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 가능한 떡 디저트 카페로서 지역 내 일상적인 식음료 소비 공간으로 자리 잡겠다는 자세로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Sungmin@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