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선기 기자] 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가 오는 24일까지 '사표 대신 영화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사표 대신 영화표 이벤트는 직장인을 인증할 수 있는 명함이나 사원증을 티켓박스에 제시하면 일반 영화를 3,000원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는 이벤트다. 기간 내 월요일과 화요일 13시부터 23시 사이에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콤보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JTBC에서 방영중인 오피스 푸드 드라마 <상사세끼 시즌 2>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상사세끼' 콤보를 2,000원 할인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외로운 #상사세끼 구하기' SNS 이벤트도 진행된다. 직장 상사와 사진을 찍어 '#메가박스', '#상사세끼구하기'라는 해시태그를 사용해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3명에게 '더 부티크 프라이빗 코엑스점' 영화관람권을 제공한다.
성기범 메가박스 마케팅 팀장은 "상사, 야근 등 직장 스트레스를 겪는 직장인들의 힐링을 위해 재미있고 유쾌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메가박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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