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봄맞이 벚꽃을 닮은 화사한 색들을 선보인 에뛰드 하우스다.
더욱이 손이 느려도 눈이 번쩍 뜨일 숫자의 비용까지 제시했다.
덕분에 에뛰드 하우스는 1일, 소비경제를 활성화 시키는 기대효과까지 누릴 전망이다.
에뛰드 하우스에서 선보인 봄 색감의 제품들은 사진과 같다.
자외선차단과 촉촉한 신상 립스틱과 섀도우 등은 60가지 컬러를 자랑해 눈이 돌아갈 지경.
이에 퇴근길, 많은 여성들이 득템할 기회를 얻을 수 있을지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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