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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19일, 평소보다 거대한 크기로 밤하늘에 피어날 핑크문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4-19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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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김민정 기자] 오늘(19) 저녁 밤 하늘을 수놓을 '핑크문'이라 불리는 4월의 만월이 떠오를 전망이다.

이날 지구에 가장 가까운 궤도상의 지점이 될 것이므로 평균보다 더 큰 형태로 밤하늘에 피어날 '핑크문'이 보여질 예정이다.

미 해군 관측소 에 따르면 4월 19일 저녁 8시경에 일어나 다음날 아침 7시경에 도착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또, 핑크문은 별자리 중 하나인 처녀자리에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흔히 '핑크문'으로 불리지만 실제로 분홍색을 띄는 것은 아니다.

봄에 피는 꽃 중 하나 플록스(phlox)의 이름에서 유례된 것으로 전해지며 지구의 대기의 구성과 볼 수있는 각도 때문에 붉은 오렌지색으로 보일 수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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