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많은 이들의 시선을 단박에 사로잡은 구산해수욕장이 인기다.
JTBC '캠핑클럽' 핑클의 세 번째 정박지로 이 곳이 등장하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구산해수욕장에 들어선 핑클은 가는 곳 마다 풍경이 달라진다며 캠핑의 맛에 빠져들었다.
구산해변은 마치 해외에서 촬영 된 것처럼 끝없이 아름다운 색깔의 드넓은 바다가 펼쳐졌다.
해수욕장 바로 옆에는 따가운 햇살을 막아줄 작지만 울창한 소나무숲도 자리하고 있었다.
또, 시시각각 새롭게 변하는 구산해욕장의 자연과 함께 다양한 물놀이까지 즐길 수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