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사회

연제구,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 방향 공유

이승렬 기자

기사입력 : 2026-01-27 17:3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2026년 특강·사업설명회…회원 70여 명 참석
지역 연계 학습동아리 역할·가치 모색

‘2026년 평생학습 동아리 특강 및 사업설명회’ 개최./ 사진=연제구이미지 확대보기
‘2026년 평생학습 동아리 특강 및 사업설명회’ 개최./ 사진=연제구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 연제구가 평생학습 동아리의 지속 가능한 활동과 지역 연계 방안을 모색했다. 연제구는 지난 2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평생학습 동아리 회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평생학습 동아리 특강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학습 동아리, 어떻게 지역의 가치가 될까?’를 주제로 한 특강과 함께 2026년도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 사업에 대한 설명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동아리 활동의 사회적 역할과 향후 지원 방향을 공유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현재 연제구에는 73개의 평생학습 동아리가 등록돼 있으며, 동아리 연합회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학습·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연제구는 앞으로도 동아리가 지역 공동체의 학습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승렬 더파워 기자 ottnews@kakao.com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