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사회

영암군, 지적기준점 전면 점검·정비 착수

손영욱 기자

기사입력 : 2026-01-28 12:27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26일 시작 ‘토지소유자 재산권 보호·지적 행정 정밀성 확보’ 기대

▲영암군이 전면 점검 및 정비에 들어간 9,529점 지적 기준점(사진=영암군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
▲영암군이 전면 점검 및 정비에 들어간 9,529점 지적 기준점(사진=영암군 제공)
[더파워 호남취재본부 손영욱 기자] 영암군이 이달 26일부터 지적측량의 정확성·신뢰성 확보, 영암군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지적기준점 9,529점의 전면 점검과 정비에 들어갔다.

지적기준점은 토지의 경계·위치를 결정하는 지적측량의 기초자료로, 객관적 지적 행정, 토지소유자 재산권 보호 등을 위해 정확성이 요구되는 핵심 기반시설.

영암군은 이번 전면 점검·정비로 노후·훼손·망실된 기준점을 정비하는 등 관리 실태를 전반을 개선하고 있다.

김정경 영암군 민원소통과장은 “지적기준점은 정확한 지적측량과 신뢰받는 지적 행정의 출발점이다. 지속적 점검과 체계적 관리 체계를 구축해 영암군민의 재산권 보호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손영욱 더파워 기자 syu4909k@naver.com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